스프레이 방식은 종류도 많고 또 분야 마다 독특한 성질의 실력들이 있어서
쉽게 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으며 기기의 엔지니어로 하여금 많은 시간을
할여 하여야 실력을 갖출수 있게하는 그러한 분야입니다
1. 스프레이 방식
* 에어스프레이 - 고압(일반적인 스프레이건 사용 - W 61 , 71 , 77등 다수)
저압( HVLP , LVHP 라는 두종류의 특수한 건이 있으며
IWATA , BINKS , DEBILBIS 등 여러 회사가 있다)
*** 차이점은 가격이 비싸고 (반발 현상이 적으며 도착 효율이 좋은편)
다른 하나는 지금까지 써왔고 싸다(반발현상 심함 도착효율 좋지않음)
는 장단점이 있다 ***
* 에어 레스 (AIRLESS) - 순수하게 도료의 압력으로만 토출 도장하는 방식
- 전기식 : 에어가 필요 없으며 부피가 작아 이동이 용이
하나 피스톤 방식 보다는 고장이 잦다 (엔진식과 거의 동일 함)
-피스톤 : 펌프의 작동 압력이 필요하므로 콤프레셔가 있어야 동작을 한다
*** 에어스프레이와 비교시 서로의 장단점이 너무나 확연 하다
1. 1회 도장시 도막두께 차이가 최소 2배는 난다 (이유는 많이 쏟아 부으니까 )
2. 도료 소모가 많다. (이유는 많이 쏟아 부으이까)
3. 국산 스프레이 건은 우리나라 시장에서 인정 받지 못했으나
국산 에어레스 도장기는 수입산과 비교시 차이점이 거의
없어 현재는 피스톤 방식과 엔진식은 국산이 우위에 있음
4.에어스프레이 - 도장 면이 곱다 (아직 이이상 더좋은 방식은 없다)
에어레스 - 도장 면이 거칠다(표면에 구애 받지 않는 곳에 사용 )